Welcome to Kyonchih's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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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30, 2010

섭씨 39도의 압박:気温39℃の圧迫

오늘 애들레이드 최고 기온이 39도였다는데, 덥긴 정말 덥더라... 39도는 태어나서 처음 겪어 보는 온도인데, 일본처럼 습도가 높지는 않아서, 고온이라도 생각보다 버틸 만 하더라고.

가장 고통스런 공간은 차 안인데, 예전에 한국서 가 본 불가마 찜질방이 따로 없더군.
내일은 41도까지 올라간대. 하하..사막?

今日アデレードの最高気温は39℃。暑かった~!生まれて初めて体験した39℃の圧迫!
朝出かける時、どうなることやらと思ってたが、思ったよりは大変じゃなかったかも。勿論、暑くなかったといってるわけではない、いや、スゲー暑かった。でも、湿気がなくからりとした暑さだからか、日本の極暑に比べ我慢できそうな暑さだったわけ。

ただ、最もつらい空間が一ヶ所ある。車だ。
昼間の熱気をいっぱい含んだ車内は、韓国のチンジルバン(サウナに似た所)を彷彿させるのだ。
10分余りのドライブでも、強烈な日差しで肌がチクチクと痛むほどだ。

明日は41℃まで上がるらしい。
はは。。。ここは。。。砂漠?

2 comments:

  1. 지금 일본에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진피해가 있으셨던 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들렸습니다. 괜찮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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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동안 뜸해서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호주의 일들을 정리하는데 온통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일본 지진 소식에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저희 집 동네에도 진도 6의 지진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제 오늘 메일 등으로 지인들의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피해가 더 이상 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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