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yonchih's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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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5, 2010

목 스프레이; 喉スプレー

僕は肌寒い季節になると喉が腫れたりする。
アドレードはいま最低気温5度前後、最高気温15度前後で、季節は冬だが、やはりここでも僕の喉は例のように腫れてしまった。

「風邪、喉から来る人は……」なんだっけ?あのCM。忘れちまったな…
「あなたの風邪に願いを込めて~、便座…、あっ失礼、ベンザ-ブロック~」だったけ?

まぁまぁ、関係もないCMソングはさておき、喉が腫れると僕は喉スプレーを使う。

こちらに来るとき日本から持参してきた喉スプレーは、長いノズルが特徴の小林製薬の「のどぬ~るスプレー」。こいつを使うのは初めてだ。

これがありゃ、喉が腫れても僕は多少余裕が持てる。患部に直接噴射するので、効き目がやはり良いのだ。

ただ、味はというと、それはひどいもんだ。とにかく「まずい」。
「のどぬ~る」は尚更「まずい」気がする。

でも苦い薬が体に良いといったけ。寒さが増しているここんとこ、こいつはとても重宝している。


난 쌀쌀해지면 자주 목이 붓지. 그 때마다 쓰는 게 목의 환부에 직접 분사하는 스프레이야.
예전 한국에 갔을 때 마침 목이 부어서, 목 스프레이를 살려고 약국을 여러군데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 좀처럼 못 찾다가 결국 이태리제라는 스프레이를 하나 샀는데 효과는 별로였어.
그 후로 일본에서 사서 한국에 갈 때엔 지참하곤 했는데, 여기 호주에 올 때에도 상비약으로 하나 사왔지.
그게 지금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지금 목이 부어 있거든.
요즘 애들레이드 기온은 최저 5도 전후, 최고 15도 정도인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탓인지 목에 적색 신호가 왔나봐.
이 스프레이로 환부가 악화되지 않도록 억누르고 있지.
효과는 그럭저럭이야.
단 맛이 정말 끔찍하지. 쓰고 냄새나고...쓴 약이라 목에 좋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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