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온 지 2개월반이 지나가건만, 아직 야생 코알라를 본 적이 없는 우리. 야생 캥거루는 그럭저럭 볼 수 있었지만, 야생 코알라는 왠지 간단히 발견할 수가 없었지. 그렇다고 호주까지 와서 코알라 보러 동물원에 가리? 야생에서 팔팔하게 살아 숨쉬는 녀석을 찾고 말리라. 그렇게 해서 떠나게 된 야생 코알라 탐색. 영국남편/일본부인 친구 부부랑 같이 Waterfall Gully라는 데로 차를 몰았어. 시내에서 약 20분 정도? 근데 그 곳이 정말 야생 코알라의 보고였지 뭐야. 30분 정도 걸으니 나무 위에 동그랗게 움추리고 있는 코알라들이 여기저기 보이더군. 한 열마리는 찾은 것 같애. 그레이트오션로드나 그램피언스에서 그렇게 찾아도 안보이더니... 역시 파랑새는 가까운 곳에 있나봐.
渡豪して2ヶ月半が経ったのに、まだ野生のコアラをみたことがない我が夫婦。野生カンガルーはしばしば目撃してきたが、コアラは簡単には姿を現してくれなかった。だからといってオーストラリアまで来てコアラを見に動物園にいくもんか!野生に生きるやつらを見つけ出すぞ~!、、、というわけで友達夫婦(こちらはイギリス人夫・日本人妻)と一緒にWaterfall Gullyへ。シティから車で20分位かな?車を降りて30分程歩いたら、木の上で体を丸めているコアラの姿がどんどん見えてきたのだ!ラッキー^^。10匹位発見したかも~。
ぼっちゃりコアラ達が細い枝の上にバランス良く座っていて感心。뚱땡이 코알라들이 얇은 가지 위에 안정감있게 앉아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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