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영국풍 정원을 가진 대저택이 있어. 저택 입장에는 거금 10.5달러를 내야하지만, 주차장과 정원 입장은 무료지. 저택 입장은 비싼데다 기대치도 높지 않아서 패스하고, 정원만 한 바퀴 둘러봤거든. 영국식이라고 하는데 정원에 전혀 조예가 없는 우리한텐 그저 유럽풍이더군...
これが大邸宅の後ろ側(実は、どっちが前側でどっちが後ろ側かよくわからん-.-)誰一人目をくれなくとも、ひたすら片手で逆立ちをしてる子がおり… 이게 대저택의 뒤 편(사실 앞쪽 뒤쪽 구분이 잘 안갔음...) 아무도 관심이 없었지만, 혼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는 아이가 있었고....
이게 저택 앞 편. 여기서 애들레이드 교외와 바다까지 보였고... これが前側。ここからアドレード郊外と海が見え…。
앞마당에 잘 정돈된 꽃정원이 있었고....邸宅の前面には手入れの行き届いた庭園があり・・・・
庭園には日時計があり… 정원에는 해시계가 있었고...
뜬금없이 일본의 모모타로 상도 서있었고.....岡山から贈られたというもも太郎像もあり…
木の塀の後ろには邸宅を覗く怪しいおっさんもいた-.-;나무로 된 벽 뒤쪽엔 수상하게 생긴 아저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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