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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0, 2010

オーストラリア人が最も好意を寄せる国は?호주인이 가장 호감를 느끼는 나라는?

オーストラリアの著名な研究機関、LOWY Institute for International Policyが発表した“Australia and the World: PUBLIC OPINION AND FOREIGN POLICY 2010”によると、オーストラリア人に最も好感度の高い国はニュージーランドらしい。隣国に最も好意を寄せるなんて、なんか羨ましい気がした。アジアではシンガポールが最も好かれて第4位。日本は米国に次いで6位だった。反面、一番好感を持たない国には2年連続北朝鮮が選ばれたと。色んな国から嫌われてるような…
この調査では1001人のオーストラリア成人を対象に、最も温かい(好感度最高)100°から最も冷たい(好感度最低)0°の範囲で、20ヶ国に対する好感度を尋ねたとか。
ところで、韓国がないと?そう、今年は調査対象から外れたそうだが、前年度調査では53°と中国と同じレベルだったそうだ。53°か、、、こりゃ好きも嫌いもなく別に大した感情を持ってないってこと?

호주의 저명한 연구기관, LOWY Institute for International Policy가 발표한“Australia and the World: PUBLIC OPINION AND FOREIGN POLICY 2010” 에 따르면, 호주인이 가장 호감을 느끼는 나라는 뉴질랜드래. 옆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좋아한다니, 그 선린관계가 왠지 부럽다는 생각도 드는구만. 아시아에서는 싱가폴을 가장 좋아한대. 일본은 6위로 미국 다음으로 호감을 느끼는 나라가 됐고. 반면에 최고의 비호감 국가는 북한. 그것도 2년 연속. 에구에구, 어딜가나 비호감이라는 낙인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서 조금 안습.
이번 조사는 호주인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20개국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것. 100도는 가장 따뜻한 최고 호감도를 나타내고 0도는 가장 차가운 비호감도를 나타낸대. 즉, 숫자가 높을수록 호감도가 높다는 말이지.
근데 한국이 없다고? 응, 이번 조사에서는 대상외였다나? 작년도 조사를 보니 53도로 중국과 같은 수준이더군. 이건 뭐랄까, 호불호 없이 무덤덤한, 그려려니 한 나라라는 뜻인가봐...

【順位】
1. New Zealand 84°
2. Canada 82°
3. France 70°
4. Singapore 69°
5. United States 68°
6. Japan 64°
7. Papua New Guinea 62°
8. Vietnam 61°
9. Malaysia 60°
10. South Africa 59°
11. Bali 57°
12. India 55°
13. Russia 55°
14. China 54°
15. Indonesia 54°
16. Israel 49°
17. Afghanistan 40°
18. Iraq 40°
19. Iran 38°
20. North Korea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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